열경기시에는 최대한 빨리 기운을 소통시켜야 한다.
아이들이 열이 날 때 한의원에서 열경기 침을 놓으면 정신이 든다.
누워 있을라고 하면 땀이 살살 나는데
이것은 기운이 풀어지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 찜질이나 뜸을 뜨면 안정이 된다.
어쨌거나 경기를 할 시에는 기운을 속히 안정시켜야 한다.
열이 안나고 새파랄때는 안고 흔들어준다 따뜻하게 한다
집에서는 열이 날 때처럼 손발을 따주고 주물러 주는 것 부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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