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주위에서 흔히 보는 것들이
병의 증상을 완화하는 단초로 작용되는 경우가 많다..
어이없이...
치료하다 보면 불면증을 참 많이 볼 수 있는데
가장 쉽고도 잘 듣는 처방하나를 소개하자면
꽃상추를 다려 먹는 것이다.
꽃상추를 다리면 마치 녹차맛 비슷한 맛이 나는데
확실히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
예전 대학 다닐 때 시험 치기전 날 기숙사에서 돼지고기 상추쌈이 나오면
맛있게 먹고 나면 저녁에 잠이 와서 혼이 난 경험이 많았다.
꽃상추를 끓여서 물을 마시는 것을 환자분들에게 권해서
많은 효과를 보았으니 한번쯤 시험해보시는 것도 괜찮으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