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경우 육식이 맞지 않은데 먹음으로 아토피가 생겼다면 알고 고칠 수 있다.
아토피는 금체질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육식만 삼가도 많이 좋아진다.
한 여학생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운동해서 땀 빼고 닭가슴살만 먹다 반점이 올라오면서
루프스라는 면역질환으로 된 경우도 있다.
체질치료와 채식으로 나았다.
건선으로 수십 년을 고생하던 생선만 즐기시던 어촌 아저씨는 해물을 끊고 피부가 완쾌되었다.
혈압을 고치려고 꾸준한 등산, 그 후 사우나로 땀을 빼도 오히려 오르기만 했던 혈압을
냉수마찰로 혈압약 까지 끊게 된 사장님도 있다.
수영장에서 근무하며 심계, 불면에 시달리는 젊은 여성은 반신욕을 통해
이런 자율신경실조증을 고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