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적으로 몸에 습이 쌓이면
5가지의 증상이 단계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만성적으로 피곤하고
항상 눕고 싶어지고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소변을 보더라도 시원하지 않다.
이는 몸에 쌓인 습을 제거하려는 생리적인 현상으로 본다.
그리고 자연히 체중이 증가한다. 간혹 ‘원장님 저는 밥을 한 숟가락씩 밖에
안 먹는데 웬 살이 이렇게 많이 찝니까? ’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건 먹어서 찌는 것이 아니고 습이다.
흔히 장마철이 되면 화장실 문이 찍찍하면서 열리듯이 몸에 습이 차면
나무가 뒤틀리듯 뼈가 뒤틀린다.
그래서 관절염이 생기고 손이 부으면서 뼈가 튀어나오거나 류마티스 등으로
형태가 변하기도 한다.
이것이 계속 진행이 되면 배에 물이 차서 심하면 중병으로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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