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분들의 통증 중 많은 부분이
근육이 뭉치거나 아니면 근막에 이상이 생겨서 발생한다.
침과 한약으로
뭉친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도와서 치료도 하지만
그 이외에도 다른 치료법을 이용해서 근육과 근막을 풀어서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
그중에서 많이 쓰는 방법이 괄사요법이 있고 그라스톤 테크닉이라는 요법이 있다.
그라스톤테크닉이란 미국에서 개발해서 20년 동안 사용해오던 치료법으로 막대기와 같은
독특한 기구를 이용하여
뭉친 근육이나 손상된 근막에 문지름으로써 근육과 근막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기술이다.
현재 미국에서는 1000개 이상의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200개 이상의
스포츠팀에서
활용하고 있다.
사람이 한 자세로 오래 있거나 한쪽 근육만 계속 늘어나는 행동을 할
경우,
근육 손상이 오면서 인체 내부에서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기 위해
더많은 콜라겐을 만들어내어 근육과 근막에 축척해 이전보다 더 단단한
근육과 근막을 형성하게 된다.
간단히 말하면 근육뭉침이 나타난다는 말이다.
이것이 오래되면 운동기능의 심각한 저하가 온다.
그라스톤 테크닉은 쭈그러지거나 유착된 근막과 근육을 스트레칭해서 회복시키는
치료법이다.
그래서 각종 근육통, 만성요통, 어깨 통증, 족저 근막염 등을 치료한다.

며칠전 티브이를 보니 공막대요법이라는 것을 보았다.
미국의 그라스톤 테크닉과 많이 통하는 부분이 있는 요법이고 간단히 시행할 수 있는
요법 같아서 소개해본다.
막대요법은 막대기를 이용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신의 질환을 다스리는 방법이다.
막대기를 허벅지 사이에 끼고 자면 허벅지와
종아 리 내측의 방광경을 자극해 정력을 보충해 주고 또
뒷머리에 두고 있으면 피로회복과 중풍예방에
좋으며,
허리 밑에 길 게
두고 누워 있으면 허리병
까지 고쳐주는 뛰어난 효과를
보여준다.
아픈 곳에 막대를 대고 지긋이
눌러준다.
막대요법을 사용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의
딱딱한 느낌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쉽게 적응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만족스러워했다.
이러한 막대요법을
지속적으로 시행하면 몸과
마음에 활력이 생기고,
늘 달고 다니던
'피곤하다'는 소리도 금새사라질
것이다.
막대요법은 한마디로 막대를 이용해 스스로
전신의 굳은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으로 근육이
뭉친 부위에 막대를 대고 지속적으로 적당한
압박을 가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가벼운 요통
정도는 대부분 회복이
가능하다.
기존의 방법들은 표피만 자극하여 심층부에
주로 내재되어 있는 신경과 동맥혈관의 압박은 잘 풀어
주지 못했다.
따라서 일시적이고 재발하기 쉬운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막대요법은 막대를 이용하여
자기체중으로 눌러주게 되면 골막(뼈를 싸고 있는 막)까지 풀어
주므로 그 사이에 있는
신경,
동맥의 기능이
원활해진다.
또한 오래
계속하다보면 힘이 자연스레
생겨나고 근골격계의 통증이
호전된다.
사용시간 :
10 분
-
20 분 정도
(보통 적용시간이지만 시간에 구애받을 필요는
없다)
요 령 :
시원한 곳을 찾아서
비벼대거나 가만히 정지해 있어도 효과는 크다.
얼마든지 시간을 길 게 할수도
있으며,
또 기분이 나쁘거나
아프면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고,
스스로 시원한 곳을
찾아서 할 수 있다
방 법 :
근육이 뭉친 부분에
막대를 두고 체중으로 누르고 있으면 됨.
게으르고 운동하기기 싫어하는
사람,
게으른데 살을 빼고
싶거나
돈이 들이지도 않고 근육통이나 피로를
해결하고 싶은 분에게 매우 좋다
공막대요법이 좋은 이유
첫 번째 이유
시원함뿐만 아니라 건강을 가져 다
준다.
단지 편안하고 시원하다고 해서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약간 아프면서(痛)
시원한(快)
느낌을 주어야 몸이
건강해 진다.
인체의 뼈와 가장 닮은 나무를 근육 사이에
대고 누르면 긴장된 근육이
시원하게 풀려서 몸이
가볍고
상쾌해 진다.
두 번째 이유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덩치가 사람만큼이나 큰 죽부인은 보관도
용이하지 않고,
속이 비어 있어서
쉽게 파손되어 오래 쓸
수가 없다.
또한 겨울철이 되면 어두운 다락이나 시렁
위에 방치하게 되는 이유로 먼지나 벌레가 발생하기 쉽다.
그러나 막대는 속이 단단하고 작은 규모이기
때문에 이동이나 보관에 전혀 구애를 받지 않는다.
세 번째 이유
현대인의 근육 긴장과 스트레스를 즉시 해결해
준다.
근육은 뻐근하게 뭉쳐있을 때에 바로 풀어
주어야 피로가 즉시 풀리고 덜 굳는다.
등도 가려울 때 긁어야 시원한
법이다.
근육이 깊숙하게 굳을 데로 굳어 있으면
나중에 그만큼 풀기가 어렵고 병이 되고 만다.
따라서 굳었다고 생각이 되면 즉시 풀어
주어야 한다.
가족 중에 누가 어깨나 허리가 뻐근 하면
지압이나 마사지를 해주게 되지만 보통 힘든 게 아니다.
마사지나 지압은 시술하기도 힘이 들거니와
전문가를 찾아가 받으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다.
또한 누가 전문가인지 잘 알지 못하고서
함부로 귀한 몸을 맡길 수도 없다.
따라서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 즉시 풀어
주는 방법,
돈이 들지 않으면서
효과적인 방법
힘이 들지 않으면서 잘 풀리는
방법,
일시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법은 막대요법이 가장좋다.
네 번째 이유
만성질환을 예방해 준다.
근육이 뭉치면 건강의 3대 조건인 혈관.
신경.
임파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어 만성질환의 원인이 된다.
운공 막대요법은 굳은 근육의 압박을 자기
스스로 풀어 조직의 기능을 획기적으로 활성화시켜 자연
치유력을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베개 위에 막대를 올려두고 누워있으면 좋은
사람
1.
목과 어깨가 항상
피곤한 사람
2.
잦은 두통으로 늘
시달리는 사람
3.
피해망상,
과대망상,
우울증 등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항상 골치가 아픈 사람
4.
머리가 항상 안개가
낀 것처럼 맑지 못한 사람
5.
중풍이 걱정되는
사람
6.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공을 목에 깔고 그 위에 막대를
걸친다)
7.
시력이 자꾸 떨어지는
사람
8.
불면증이 심한
사람
9.
야근을 자주 하여
머리가 멍한 사람
10.
정력과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