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료진소개
  2. 한의원내부
  3. 진료안내
  4. 오시는길



HOME > 한의원소개 > 의료진소개
 
작성일 : 15-10-15 15:25
과거와 현대는 질병의 구조가 다르다
 글쓴이 : 한빛수한의원

유기농커피관장법_윌슨커피_디톡스라이프_(1).jpg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질병의 구조가 달라지고그에 따라 치료법도

달라져야한다.

 

예를들면 씽크대가 음식찌꺼기로 더러워져 있다면 맑은 물을 한바가지

부으면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나 찌꺼기가 가득차서 배수관을 막고 있다면 맑은 물을 부어도

탁한 물의 양만 늘어날 뿐이고 깨끗해지지 않다.

 

이럴 때는 막고 있는 찌꺼기 (독소)를 없애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렇듯 몸속의 독소를 빼주기만 해도 우리 몸은 깨끗해지고 면역력이 높아지면서 자연치유능력이 살아나게 된다.

 

 

시대가 달라져 질병의 구조도 달라졌다

과연 어떻게 달라졌을까?

 

시대에 따라 질병의 구조가 달라지면서 현대인의 사망구조도 변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병이 잘 걸리지 않는 대신 한 번 걸리면 사망하게 되는 무병단수의

시대였다.

 

현대는 10~20십년 장기적으로 병을 안고 사는 사람이 많은 유병장수의 시대다.

 

가장 좋은 것은 무병장수.

 

과거와 현대는 질병 구조가 다르다

 

1. 과거에는 일부 지배계층을 제외한 대다수의 인구가 과다한 노동에 시달렸다.

 

노동량에 비해 영양이 부실해서 폐결핵과 같은 소모성 질환이 많았다.

 

2. 위생상태가 불량하여 감염성 질환의 비중이 높았다.

 

콜레라, 장티푸스 등 전염병이 한번 돌면 마을인구의 절반이 사망하면서

평균수명이 매우 낮았다.

 

3. 먹는 양은 적었지만 상대적으로 효소의 양은 풍부하여 에너지

효율이 높은 구조를 띠고 있 었다.

 

많은 밥을 먹어도 금방 소화시켰으며 살찐 사람이 별로 없었고

체격에 비해 힘이 장사였다.

 

4. 햇빛에 노출이 많아 체내 비타민 D가 풍부하였고 이로 인해 근골이 단단했다.

 

 

현대인의 가장 큰 특징은,

 

1. 육체적인 노동량이 줄었는데도 여전히 높은 칼로리의 영양분을

섭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대가 변하면 먹는 것도 바뀌어야 하지만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삼는

우리 밥상에는 큰 변화가 없다. 

 

오히려 노동량이 많을 때보다 이것저것 잘 챙겨먹다 보니 체내

열량소가 남아돌아 혈관, 조직, 장기 등에 잉여 영양물이 축적되었다.

 

2. 신체 활동량이 줄면서 심부 온도가 떨어졌다.

 

이로 인해 면역기능, 대사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혈액순환이 저하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몸을 움직이지 않으니 땀을 흘리는 일이 줄어들게 되고, 호흡도

잔잔해지면서 기화성 독소 배출의 경로 역시 차단당하고 말았다.

 

3. 위생상태가 개선되어 영아사망등 세균감염으로 인한 사망률은 줄었지만, 

성장 과정에서 획득되어야 할 면역증강의 기회를 상실하는 부정적인

측면도 지니게 되었다.

 

위생에 지나치게 집착하면서 장내점막이 과민해져 알레르기,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였고, 

크론씨 병같은 난치성 면역결핍 질환과 집단 식중독이 늘고 있는 추세다.

 

4. 정제식품, 화학 첨가물, 양약, 잔류농약, 중금속, 환경호르몬, 

대기오염 물질, 화학합성세제 등이 등장했다.

 

불과 50, 100년 전에는 없던,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인체는 이런 물질을 어떻게 처리할지 몰라 대사에 혼선을 빚게 된다.

 

 이로 인하여 세포들 간에 교신이 끊기면서 알레르기, 자가면역 질환, 

백혈병, , 불임, 당뇨, 치매 등의 질병이 발생하게 되었다.

 

5. 효소가 부족하여 장내부패가 발생하고 장내 독소가 혈액으로 유입되어

간에 부담을 주는 일이 생기게 되었다.

 

이로인해 덜 소화된 영양분이 혈액속을 떠다니게 되어 현대인은 만성적인 소화불량, 변비, 감기, 만성피로증후군 등의 증상을 앓고 있으며

성기능도 급격하게 저하되어 불임인구가 증가하게 되었다.

 

6. 햇빛을 쐬지 못하여 체내에서 비타민 D를 합성하지 못하게 되었다.

 

비타민 D는 칼슘의 흡수를 돕는 물질로, 현대인은 칼슘 섭취가 많음에도

골다공증, 퇴행성 질환 등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일이 일어났다 

 

 

사진출처구글


 
 

번호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65 뇌의 패턴을 바꾸어 병을 낫게하는 지문침 한빛수한의원 11-12 2079
64 문지르기 (피부병의 빠른 치유를 위한) 한빛수한의원 11-09 1300
63 오일풀링과 바른 양치질과 구강건강에 관한 이야기 한빛수한의원 11-06 1763
62 퇴행성관절염의 한의원에서의 치료 한빛수한의원 11-06 1326
61 강철 같은 아이누 족의 단련비법 한빛수한의원 11-06 1986
60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암발생률이 낮다 한빛수한의원 11-06 880
59 손가락으로 보는 병 진단법 (재미삼아) 한빛수한의원 11-06 1165
58 당뇨의 주범 밀가루 음식 한빛수한의원 10-15 1462
57 과거와 현대는 질병의 구조가 다르다 한빛수한의원 10-15 749
56 건강하게 살려면 야생 동물들처럼 살자 한빛수한의원 10-15 728
55 우울증의 치료는 뇌가 아닌 장의 문제다. 한빛수한의원 10-15 946
54 비염에 좋은 차와 음식 (비염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한빛수한의원 09-24 1692
53 비염예방과 치료에 좋은 비강 세척법 한빛수한의원 09-24 2500
52 비염은 관리하는 병이지 낫는 병이 아니다. 한빛수한의원 09-23 994
51 비염의 증상을 잡는 노니배농요법과 죽염흡입요법 한빛수한의원 09-23 2176
50 한빛수한의원에서의 비염의 치료원리 한빛수한의원 09-22 1135
49 한의학에서 바라본 비염 한빛수한의원 09-21 1683
48 일우 닥터봉이 권하는 가정상비약 2 프로폴리스 (프로폴리스의 재미있는 치… 한빛수한의원 09-19 1974
47 아무리 생각해도 괴로운 치질 무슨 방법이 없을까? (치질에 도움되는 비방 … 한빛수한의원 09-17 2075
46 얼굴이 이뻐지고 아픈 것도 낫는 괄사요법 한빛수한의원 09-16 2825
45 매운맛과 체질 한빛수한의원 09-15 1128
44 근육통 피로회복에 최고!!! (부작용 없이 뼈 속까지 시원해지는 막대요법) 한빛수한의원 09-14 1380
43 팔자주름 없애는 마사지 한빛수한의원 09-12 1213
42 요즘 유행하는 건강법을 생각해보며 한빛수한의원 09-10 1108
41 입이 돌아가면 어떻게 해야할까? (와사풍의 원인과 대처법) 한빛수한의원 09-09 1311
40 체질별 목욕방법 한빛수한의원 09-07 1570
39 겨자목욕법 (꼭 실천해보세요^^) 한빛수한의원 09-05 953
38 마이너스 건강법 한빛수한의원 09-04 843
37 지긋지긋한 관절염.... 인대강화약침으로 간단히 벗어날 수 있다. 한빛수한의원 09-01 1046
36 내비도 건강법 (내비두면 살아난다^^) 한빛수한의원 08-21 920
35 뇌질환의 한의학적인 치료 한빛수한의원 08-19 1130
34 목디스크의 인대강화 약침치료 한빛수한의원 08-13 1146
33 신비한 죽요법 한빛수한의원 07-31 1080
32 한방차요법 (차도 마시고 건강도 지키고^^) 한빛수한의원 07-30 1828
31 안 먹어도 살 찐다고? 장에 비만세균 많은가 봐 한빛수한의원 07-29 812
30 물마시기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 한빛수한의원 07-29 731
29 고지혈증 어떻게 치료할 것인가? 한빛수한의원 07-29 973
28 지성이면 감천 한빛수한의원 07-24 820
27 네덜란드인들이 탄산수를 먹는 이유 한빛수한의원 07-22 2014
26 지긋지긋한 치질...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할 것인가? 한빛수한의원 07-21 782
25 목련꽃,잎 두경부암에 치료물질 한빛수한의원 07-01 969
24 개똥쑥 과연 암에 좋을까? 한빛수한의원 07-01 3710
23 우리아이 열날때 이렇게^^ 한빛수한의원 06-20 1164
22 화병의 한의학적인 구분 한빛수한의원 06-20 845
21 식적을 없애는 운동처방 한빛수한의원 06-19 1404
20 비염이 나을 수 있나요? 한빛수한의원 06-19 731
19 식적 (음식으로 생기는 병의 원인) 한빛수한의원 06-05 842
18 메르스와 한의학 한빛수한의원 06-04 994
17 만병의 원인 담음2 (담음의 증상편) 한빛수한의원 05-30 1187
16 만병의 원인 담음 시리즈 1 한빛수한의원 05-30 909
15 부항중독 --네이버한의사 상담중에서 (봉승전 원장답변) 한빛수한의원 05-20 1550
14 고지혈증의 한방적 치료(미주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302
13 당뇨병과 눈의 질환(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155
12 류마티스 관절염 완성본(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2153
11 설마가 발목 잡는다(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287
10 속쓰림 이제 한방에(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317
9 아이들의 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077
8 어혈(기독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179
7 죽요법(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886
6 철마다 괴로운 알레르기성 비염과 축농증(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291
5 퇴행성 관절염(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177
4 한방으로 속쓰림을 예방하자(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174
3 한의학과 난치병(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217
2 한의학에서 본 갑상선 질환(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405
1 화와열이 난치병을 만든다(중앙일보) 한빛수한의원 11-14 1243